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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레미제라블 프랑스 오리지널팀 내한 콘서트’ 3회 추가 공연5월 8일부터 15일까지 경희대 평화의 전당

뮤지컬 ‘레미제라블 프랑스 오리지널팀 내한 콘서트’가 3회 추가됐다. 당초 마지막 공연 일이 5월 12일까지였으나 15일까지 연장됐다.

이번 콘서트는 1980년에 프랑스에서 초연된 뮤지컬 레미제라블 탄생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는 30여 명의 프랑스 오리지널 내한 공연팀과 40인조의 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장르 특성상 노래를 통한 연기는 충실하게 이루어지며 배우들의 입장 및 퇴장을 가능하게 해 자연스러운 의상 교체 등을 선보인다.

뮤지컬 ‘레미제라블 프랑스 오리지널팀 내한 콘서트’는 명곡을 통해 전설적인 이야기를 재발견하고 특별히 제작된 무대 의상으로 시대의 분위기를 재현하며, 신비스러운 레미제라블만의 특별한 무대 조명까지 콘서트를 빛내 예정이다.

제작사 측은 17일 “지난 3월 26일 전 예매처 티켓 오픈 후 VIP석, R석이 조기 매진되며 국내 관객들의 끊임없는 공연에 대한 관심과 흥행에 힘입어 3회 추가 연장 공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뮤지컬 ‘레미제라블 프랑스 오리지널팀 내한 콘서트’는 마지막 티켓 오픈 일인 4월 23일에 인터파크 티켓, YES24 티켓, 하나티켓, 티켓링크 예매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평일 공연 할인, 학생 할인, 가정의 달 특별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뮤지컬 ‘레미제라블 프랑스 오리지널팀 내한 콘서트’는 5월 8일부터 15일까지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공연된다. 서울 공연 이후 부산 BEXCO 오디토리움에서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예정되어 있다.


사진제공_(주)컬쳐박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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