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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뜨거운 여름’ 17일 1차 티켓 오픈5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3관

연극 ‘뜨거운 여름’이 17일 오후 1시 1차 티켓을 오픈했다.


연극 ‘뜨거운 여름’은 2014년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10주년 마지막 작품으로 첫선을 보였다. 작품은 연극 ‘나와 할아버지’,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 ‘신인류의 백분토론’의 민준호가 직접 연출과 대본을 맡아 자신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펼쳐놓는다.

작품은 공연을 앞두고 갑자기 첫사랑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배우 재희가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던 지난 추억을 회상하며 학창시절부터 꿈을 꾸게 해 준 첫사랑의 흔적과 열정의 고리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춤, 움직임, 무용, 노래 등 다양한 표현 방식과 함께 개성 있는 형식으로 풀어나가 초연 당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스트리트 파이터’, ‘패미콤’,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 등 기억 속으로 사라져가는 소재들이 무대 위에 등장하고, ‘쇼’, ‘사랑과 우정 사이’, ‘꿈에’와 같이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노래들이 90년대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연극 ‘뜨거운 여름’은 2019년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M-Net 댄싱9 시즌2 우승자인 안무가 김설진이 새롭게 안무가로 합류하고 대훈 역으로 무대에 선다. 또한 초·재연 안무를 맡았던 심새인이 대훈 역에 더블 캐스팅되며 한층 더 완성도 높아진 무용와 움직임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극 ‘뜨거운 여름’은 조기예매 할인을 통해 5월 12일까지의 예매자 누구나 4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직장인, 학생, 재관람, 문화가 있는 날, 복지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오는 5월 30일과 31일에는 ‘폴라데이’ 이벤트를 진행해 공연장을 찾은 유료 관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배우들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제공한다. 공연은 2019년 5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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