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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범석-김주호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첫 공연 호평6월 30일까지 드림아트센터 1관

배우 서범석과 김주호가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9일 개막한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의 배우 서범석, 김주호가 뜨거운 박수갈채 속 관록의 무대를 선보이며 첫 공연을 마무리했다. 공연은 주옥같은 넘버와 눈을 뗄 수 없는 110분간의 스토리 전개, 배우들의 호연까지 더욱 새로워진 무대로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이다.

배우 서범석과 김주호는 극 중 음악을 넘어 세상을 바꾸고 싶었던 음악의 거장이자 어린 시절 트라우마 속에 갇혀 가슴 아픈 청년 시절을 보낸 ‘루드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난 9일 첫 무대에 오른 서범석은 이번 시즌 뉴 캐스트로 첫 공연임에도 내공을 바탕으로 광기 어린 베토벤을 오롯이 표현했다. 특유의 선 굵은 연기와 뛰어난 무대 장악력으로 110분간 모든 에너지를 쏟아내 관객을 사로잡았다. 또한, 10일 첫 무대에 오른 배우 김주호는 초연 당시 선보였던 전율의 무대를 이어가며 한층 더 깊어진 감성으로 ‘루드윅’을 표현해 인물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

창작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 베토벤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공연은 조기예매 30% 할인과 가정의 달을 맞아 3인 이상 예매 시 40% 할인을 진행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과수원뮤지컬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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