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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의전당 브런치 콘서트 11일 ‘11시의 뉴트로’ 개최4월 11일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경기도문화의전당이 4월 11일 브런치 콘서트 ‘11시의 뉴트로’를 개최한다.

2019년 경기도문화의전당 브런치 콘서트의 콘셉트는 뉴트로다. 뉴트로는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긴다는 신조어로 40·50세대에게는 친밀감과 향수를, 20·30세대는 참신함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콘서트는 뉴트로 감성의 다양한 소품을 준비할 예정이다. 공연장에는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낙서판과 전통 과자, 빈티지 감성 소품 전시 코너 등이 준비된다. 관객은 로비로 들어오는 순간부터 뉴트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4월 첫 게스트는 성악가 권서경과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다. 두 게스트는 ‘시네마 천국’, ‘티파니에서 아침을’, ‘대부’ OST 등 영화, 드라마, 대중가요, 뮤지컬, 오페라에 나온 곡들로 공연할 예정이다. 성악가 권서경은 JTBC ‘팬텀싱어’에 출연해 파이널리스트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8년 첫 싱글앨범 'First Tango' 발매 이후 뮤지컬배우 고은성과 듀오 앨범 'MUSICA'를 발매해 클래식과 대중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든 최는 국내는 물론, 유럽과 미국 및 전 세계에서의 무대를 통해 인정받고 있는 색소포니스트다.

경기도문화의전당 관계자는 “한층 트렌디한 컨셉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무대부터 라운지까지 볼거리로 가득 채우고 있다. 2019 브런치 콘서트에서 11시의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브런치 콘서트 ‘11시의 뉴트로’는 4월 1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3일, 10월 10일, 12월 12일에 다양한 주제를 담은 브런치 콘서트가 이어진다.


사진제공_경기도문화의전당

안지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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