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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캐스팅 라인업 공개4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드림아트센터 1관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의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는 2018년 11월 초연된 창작 뮤지컬이다. 작품은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 베토벤의 모습을 담았다.

이번 공연은 배우 서범석, 김주호, 이주광, 테이가 어린 시절 트라우마 속에 갇혀 가슴 아픈 청년 시절을 보낸 루드윅 역에 캐스팅됐다. 청년 루드윅 역에는 이용규, 강찬, 박준휘, 조환지 배우가 이름을 올렸다.

베토벤의 음악에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고 믿으며, 당시 남성들의 영역이었던 건축가에 도전하는 여주인공 마리 역에는 배우 김소향, 김지유, 권민제(선우), 김려원이 캐스팅됐다.

마리와 함께 베토벤을 찾아온 천재 음악 신동 발터 역에는 배우 차성제와 이시목이 1인 3역을 소화한다. 베토벤의 메신저 피아니스트 역에는 지난 초연 무대에서 활약한 강수영이 출연한다.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1차 티켓 판매를 실시한다. 본 공연은 오는 4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과수원뮤지컬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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