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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죽은 뒤 버킷리스트’ 영혼이 찾는 클럽, 4월 초연3월 21일부터 4월 7일까지 스튜디오 76

연극 ‘죽은 뒤 버킷리스트’가 오는 4월 초연된다.

연극 ‘죽은 뒤 버킷리스트’는 작, 연출가 김용광이 직접 쓴 희곡이다. 작품은 작, 연출가 김용광의 주변에서 일어난 꿈을 이루지 못한 청춘들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다. 극은 어김없이 억울하고 상처받은 청춘의 영혼들이 찾아오는 클럽이 배경이다. 이승과 저승 사이에 한이 풀리는 클럽에는 열광의 도가니로 빠지게 해줄 DJ 흥표신이 있다. 흥.D는 영혼들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 죽기 전에 하고 싶었던 딱 한 가지 버킷 리스트를 말하면 이루어 주겠다고 약속을 한다.

출연진은 배우 김흥표와 황성현, 신현용, 최수찬, 류기태, 정초립, 정한나, 정현승 등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3월 21일부터 4월 7일까지 스튜디오 76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극단 담백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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