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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송권, 뮤지컬 ‘팬텀’ 마지막 공연 소감 밝혀17일 뮤지컬 ‘팬텀’ 마지막 공연 성료

배우 박송권이 17일, 뮤지컬 ‘팬텀’ 마지막 무대를 성황리에 마치고 소감을 전했다.

배우 박송권은 극 중 샴페인 기업 샴파뉴 포춘의 상속자이자 오페라 극장의 최고 후원자 ‘필립 드 생동 백작’ 역을 맡았다. 그는 훤칠한 키, 수려한 외모에 바람기가 있는 백작으로 무대 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더욱 깊이 있는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마지막 공연을 마친 배우 박송권은 “오늘로써 뮤지컬 ‘팬텀’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공연을 하면서 힘든 점도 있었고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은 관객분들의 호응이 있어서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동안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또 새로운 모습으로 다른 작품에서 인사드리겠다.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팬텀’은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가스통 르루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지난 2015년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인 뒤 2016년까지 2년 연속 연간 티켓 판매 1위를 석권한 흥행작이다.

사진제공_쇼온컴퍼니

한지우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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