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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앵콜 공연 확정2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육군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공연으로 돌아온다.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대한민국 육군의 뿌리가 된 ‘신흥무관학교’를 배경으로 격변하는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독립을 위한 치열한 삶을 다룬 작품이다. 일제에 항거하고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평범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역동적으로 담아냈다.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전국 12개 도시, 65회 공연, 총 5만 2천 명 이상의 관객(국군 장병 1만 2천 명 포함) 관람 등 전국 각지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뮤지컬 ‘마인’, ‘생명의 향해’, ‘더 프라미스’ 등 육군이 제작한 역대 군 뮤지컬 중 최다 지역, 최다 회차 공연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약 2달간 이어지는 장기 공연인 만큼 초연 당시 원 캐스트로 무대에 오른 ‘동규’, ‘팔도’, ‘지청천’, ‘나팔’ 등 주요 배역은 더블 캐스트로 진행된다. 

국권침탈에 항거하여 자결한 유생의 아들이자 신흥무관학교의 뛰어난 학생인 ‘동규’ 역은 배우 지창욱(병장)과 고은성(이병)이 맡는다. 이회영이 거둬 키운 아이에서 신흥무관학교의 훌륭한 학생으로 성장하는 ‘팔도’ 역은 배우 강하늘(상병)과 조권(일병)이 연기한다. 일본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독립운동을 적극적으로 이끌어간 신흥무관학교 교관 ‘지청천’ 역은 배우 김성규(일병)와 이진기(온유)(이병)가 함께한다.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앵콜 공연은 2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인터파크 티켓과 예스24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진 제공_ 육군본부, ㈜쇼노트

안지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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