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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잭더리퍼’ 연습 현장 공개1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뮤지컬 ‘잭더리퍼’가 1월 25일 개막을 앞두고 배우들의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뮤지컬 ‘잭터리퍼’의 배우들과 스텝들은 10주년 기념 공연 타이틀에 걸맞은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의협심 강한 외과 의사 ‘다니엘’ 역에 배우 엄기준, 최성원, 정동하, 환희, 켄(VIXX)이 맡았다.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광기 어린 살인마 ‘잭’ 역에는 배우 신성우, 서영주, 김법래가 맡았다. 

잭의 정체를 쫓는 ‘앤더슨’ 역에 배우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정필립이, 앤더슨과 함께 살인마의 정체를 찾는 특종 기자 ‘먼로’ 역에 배우 강성진과 장대웅이 맡았다. 

다니엘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당찬 여인 ‘글로리아’ 역에 배우 스테파니와 김여진이, 앤더슨의 옛 연인 ‘폴리’ 역에는 배우 백주연과 소냐가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잭더리퍼’의 10주년 기념 공연은 1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1월 31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 하나티켓, 예스24 티켓, 티켓링크를 통해 마지막 티켓 오픈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_ (주)메이커스프로덕션

안지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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