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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연 탐방] 함안문화예술회관의 클래식으로 달콤한 겨울나기1월 25일 ‘달콤한 음악으로의 초대 with THE CLASSIC', 1월 31일 ‘하우스 콘서트'

함안문화예술회관이 1월 25일 클래식 콘서트 ‘달콤한 음악으로의 초대 with THE CLASSIC'과 1월 31일 ’하우스 콘서트‘ 두 작품으로 관객을 찾아간다.

- 1월 25일, ‘달콤한 음악으로의 초대 with THE CLASSIC'

함안문화예술회관이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조합의 초호화 클래식 공연을 관객에게 선보인다.

‘달콤한 음악으로의 초대 with THE CLASSIC’은 1월 25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클래식 공연이다.

본 공연에는 소프라노 서활란, 강혜정, 김순영과 팝페라 가수 장소연, 아리현, 유명지, 바리톤 김한재, 반도 네온 연주자 진선, 전자 바이올린 연주자 조아람, 소리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한자리에 모인다. ‘달콤한 음악으로의 초대 with THE CLASSIC’은 탄탄한 실력과 풍부한 감성을 가진 국내 실력파 클래식 출연진들과 악기 연주가 어우러져 쉽게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대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당일 프로그램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캣츠’의 넘버인 ‘Think of me', ’memory'와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나와 화제가 되었던 ‘넬라 판타지아’, ‘아름다운 나라’, ‘걱정말아요 그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 클래식 곡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 1월 31일, 피아니스트 박진형의 ‘하우스 콘서트’

1월 31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피아니스트 박진형의 ‘하우스 콘서트’를 선보인다.

‘하우스 콘서트’는 관객이 불과 1~2m 거리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은 연주자의 작은 숨소리와 땀방울 하나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피아니스트 박진형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고 역사 깊은 음악 콩쿠르 중 하나인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피아노 부문 1위를 하며 이름을 전 세계적으로 알렸다. 그는 2017년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국제무대에 정식으로 데뷔했고, 이어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서 전석 매진과 함께 솔로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이외에도 클래식,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음악가들을 매월 정기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식 공연 ‘달콤한 음악으로의 초대 with THE CLASSIC’과 ‘하우스 콘서트’의 티켓은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haman.go.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_함안문화예술회관

박재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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