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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남상일과 함께하는 ‘2019 꿈의숲 신년음악회’1월 26일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가 1월 26일 새해맞이 ‘2019 꿈의숲 신년음악회’를 선보인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국악인 남상일이 8인의 남상일 악단과 함께 신명 나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장타령, 민요연곡, 사철가, 아리랑연곡 등의 국악과 대중음악인 허공, 고장 난 벽시계 등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을 펼친다. 최근 남상일은 국악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며 다양한 무대 및 대중매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온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새해맞이 모임으로 제격인 문화 프로그램이 될 것이며, 공연처럼 신명 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2019 꿈의숲 신년음악회’ 티켓은 꿈의숲아트센터 및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사진제공_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박재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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