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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임선혜, 뮤지컬 '팬텀' 찬사 속 첫 공연 성료2월 17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소프라노 임선혜가 관객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으며 지난 1월 2일 열린 뮤지컬 ‘팬텀’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소프라노 임선혜는 2015년 ‘팬텀’의 ‘크리스틴 다에’ 역을 맡아 초연 멤버로 활약했다. 이후 3년만에 다시 무대에 올라 섬세한 고음 소화력과 풍성한 성량, 영롱한 음색으로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

2019년 반드시 봐야 할 작품으로 손꼽히는 뮤지컬 ‘팬텀’은 오페라의 웅장한 음악과 고혹적인 정통 발레의 조화로 탄생했다. 프랑스 추리 소설가 ‘가스통 르루’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 원작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기존에는 몰랐던 유령 ‘팬텀’의 비극적인 과거 이야기를 중점으로 다루고 있다.

뮤지컬 ‘팬텀’은 소프라노 임선혜와 함께 뮤지컬 배우 임태경, 정성화, 카이, 김순영, 이지혜, 김유진, 발레리나 김주원, 발레리노 윤전일 등이 출연한다.

뮤지컬 '팬텀'은 2월 17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EMK뮤지컬컴퍼니

안지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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