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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호평 이어지는 명품연기2019년 2월 10일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이 지난 12월 15일 개막 후 호평을 받고 있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볼 시간조차 없는 현대인들에게 스스로의 삶을 돌이켜보고, 스스로에게 가장 솔직해지는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는 남녀노소 공감대를 형성하는 탄탄한 대본이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배우 윤유선과 우미화, 성기윤, 성열석 등이 두 남녀의 심리를 섬세하게 풀어내 완성도를 높였다. 공연 시간 동안 배우들은 무대 위에서 방대한 대사를 쉼 없이 쏟아내는 것은 물론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 한구석을 저릿하게 하는 감정연기를 펼쳐냈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50대 중반의 저명한 역사학자 정민과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 기자 연옥이 매주 목요일마다 각기 다른 주제를 두고 펼치는 대화를 통해 인생을 진솔하게 논하는 자리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서로 감추기 바빴던 속내가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를 펼쳐 보이는 과정을 담았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2019년 2월 10일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그룹에이트, ㈜스타더스트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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