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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드림씨어터, 오는 4월 ‘라이온킹’ 맞을 준비 완료지역 최초로 1,500석 이상의 객석 갖춘 초대형 뮤지컬 전용극장

부산에 지역 최초 1,500석 이상 뮤지컬 전용극장 드림씨어터가 개관한다. 지난 2015년 6월 착공된 이래 2019년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드림씨어터의 대표 설도권은 “뮤지컬에 가장 최적화된 공연장, 지역 최초의 초대형 뮤지컬 전용극장으로서 뮤지컬 관람 본연에 가장 충실한 공연장을 꿈꾼다”라며 부산 최대 규모 공연장 개관 소감을 밝혔다.

드림씨어터는 뮤지컬 전용극장을 선포한 만큼 제작자, 창작진, 관객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킨다는 포부다. 극장은 작품의 오리지널리티를 유지하면서도 짧은 기간 내에 효율적으로 셋업을 할 수 있어 비용을 절감한 경제적인 프로덕션 운영을 할 예정이다.

2019년 4월 개관작인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를 시작으로 ‘스쿨 오브 락’, ‘오페라의 유령’ 등이 예정되어 있다. 부산은 뮤지컬 전용극장의 탄생으로 서울, 대구와 함께 새로운 한국의 뮤지컬 시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장은 불가능한 공연이 없는 ‘드림 인피니티’를 모토로 규모는 물론 안정적인 무대 상/하부 시스템으로 다이나믹한 무대 연출을 가능케 하는 등 최상의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최적의 공연장을 선보인다.

뮤지컬 전용극장 드림씨어터는 부산 남구 문현혁신도시의 문현금융단지 내 문화복합몰 국제금융센터 부산(IFC 부산)에 위치해, 총 1,727석 객석을 갖추고 있다. 지역 최초로 1,500석 이상의 객석을 갖춘 초대형 뮤지컬 전용극장이며 오케스트라 피트 석이 아닌 상설 좌석 규모로 좌석 가용 면에서도 최대 규모다. 전국적으로도 1,700석 이상의 객석을 보유한 공연장은 서울뿐이다.

드림씨어터의 대표 설도권은 “드림씨어터는 지역 최초로 초대형 뮤지컬 전용극장의 규모성을 지녔으며 그간 불가능했던 세계적 공연을 지역 시민들에게도 오리지널 감동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꿈의 공연장”이며 “세계적인 킬링 콘텐츠를 통해 부산이라는 새로운 뮤지컬 시장의 개발을 통한 한국 뮤지컬 시장 내 역할, 또한 지역 경제의 활성화의 주축으로서 부산과 경남 지역의 새로운 문화 예술 공간으로서 거듭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부산 드림씨어터는 2019년 4월 개관작으로 뮤지컬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제공_클립서비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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