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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재즈•탱고•클래식•그림자극 다채로운 음악축제 ‘겨울이야기’23일 ‘가족음악회’, 25일 ‘호두까기 인형’ 그림자극 공연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꿈의숲아트센터가 음악축제 ‘겨울이야기’를 준비한다.

음악축제 ‘겨울이야기’는 올해 10번째를 맞은 송년 프로그램이다. 2018년 ‘겨울이야기’는 대중음악과 클래식으로 나눠 어른과 아이를 위한 테마를 구성했다. 공연에는 송영주콰르텟의 재즈와 쿠아트로시엔토스가 탱고를 준비했다. 코리안 솔로이스츠는 캐럴을 연주하며 한층 다가서기 쉬운 클래식을 선물한다.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는 세계무대에서 연주력을 인정받은 뮤지션들과 재즈와 캐럴로 연휴의 시작을 알린다. 일본 탱고밴드 쿠아트로시엔토스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와 캐럴과 탱고를 결합한 무대를 펼친다.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클래식 음악회와 그림자극도 있다. 오는 23일에는 ‘가족음악회’에서 우리나라 실내악 대표단체인 코리안 솔로이스츠(예술감독 김남윤) 정예 멤버와 관악기 주자들이 클래식 작품과 캐럴, 동요 등을 메들리로 들려준다.

오는 25일에는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을 배경으로 장난감 병정과 마리의 모험을 그린 ‘호두까기 인형’ 그림자극이 공연된다. 두 공연 모두 미취학 아동도 입장할 수 있으며, 공연 종료 후 어린이 관객에게 솜사탕을 선물로 증정한다.

세종문화회관 음악축제 ‘겨울이야기’ 티켓은 꿈의숲아트센터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_서울특별시, 세종문화회관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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