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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소중한 우리’ 청소년 미혼한부모 차별 극복 무대 펼쳐11월 22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성균관 파티움 컨벤션

CJ나눔재단과 미혼모협회 인트리가 미혼 한부모들의 헬로드림 송년의 밤 ‘수고했어, 소중한 우리’를 마련했다.

이번 송년회 자리는 ‘수고했어 소중한 우리’는 엄마로서 당당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자존감 회복과 미혼 한 부모에 대한 왜곡된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고자 기획된 여러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는 ‘매화’를 주제로 한 한복 쇼다. 현장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과 강경희 서울특별시여성가족재단 대표가 모델로 출연한다. 한복은 인트리의 지원을 받는 어머니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모델로도 등장할 예정이다.

두 번째 무대는 창작 뮤지컬 ‘heshe태그:그와그녀의태그’의 하이라이트 공연이다. 작품은
CJ나눔재단의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사회와 관객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았다. CJ나눔재단의 박정희 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 편견과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 열심히 살아온 미혼 한부모들에게 위로를, 우리 사회의 편견을 허물어뜨리기 위해 노력하고 지지하는 조력자들에게는 재충전을 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미혼 한부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인식변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CJ도너스캠프 헬로드림’은 만 24세 이하 청소년미혼한부모들이 사회적 편견에 맞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CJ나눔재단이 지난 3월부터 인트리와 함께 시작한 지원사업이다.

헬로드림 송년의 밤 ‘수고했어, 소중한 우리’는 11월 22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성균관 파티움 컨벤션에서 열린다.


사진제공_ CJ나눔재단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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