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11 월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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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장수상회’ 2019년에도 투어 이어간다오는 12월까지 대전, 청주, 광주 등 10여 곳의 투어가 예정

연극 ‘장수상회’가 지난 10월 9일 성황리에 서울 공연의 막을 내렸다.

연극 ‘장수상회’는 배우 이순재, 신구, 손숙, 박정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극은 개막 이후 입소문을 타며 공연 랭킹 순위에 1위를 장식했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은 “연기자들의 호연과 멋진 시나리오가 합쳐진 연극”, “배우님들의 연기력도 좋았지만, 흔히 볼 수 없는 묵직한 메시지가 있는 작품이어서 다음날까지도 여운이 남았다”, “80분은 즐겁고 유쾌하게 나머지 15분은 감동과 삶에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등의 호평을 남겼다.

공연은 지난 2016년 국립극장에서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대학로까지 전 연령층에 사랑받았다. 그에 힘입어 10월 9일 서울 마지막 공연과 동시에 밀양에서 열린 ‘2018밀양푸른연극제’ 폐막작으로 초청받았다. 극은 오는 12월까지 대전, 청주, 광주 등 10여 곳의 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사진제공_장수상회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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