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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10월 특별축제 ‘낭만조선’ 진행한복 입고 자유이용권을 최대 44%까지 할인받자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가을 시즌 특별축제 ‘낭만조선’을 10월 6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한국민속촌은 가을을 맞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하기 좋은 낭만 5경을 소개한다. 선비들의 지혜와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선비 집과 민속 마을을 가로지르는 하천과 조화를 이루는 목교 등이 대표적인 장소다. 각각의 낭만 5경 스팟을 이어주는 길은 알록달록 단풍나무와 낙엽으로 꾸며진 산책코스로 조성한다.

이색적인 촬영 명소 체험을 위해 낭만 5경을 안내하는 낭만가이드도 대기한다. 스타알바로 유명한 민속촌 캐릭터가 매주 주말 하루 네 차례 30여 분 동안 낭만 5경 코스를 안내한다. 낭만 문학관에서는 낙엽에 편지를 쓰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민속촌에서 직접 주운 낙엽에 편지를 쓰고 코팅을 입혀 보관할 수 있게 제작해 준다. 또한 낭만 5경 코스에 위치한 낭만 찻집에서는 전통차를 맛볼 수 있다.

한국민속촌 남승현 마케팅팀장은 “단풍놀이를 위해 멀리 떠나지 않고 도심 인근에서도 즐길 수 있는 가을 여행 코스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단풍이 든 자연경관과 전통가옥이 어우러진 낭만 조선 축제장 안에서 아름다운 사진으로 소중한 추억들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민속촌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민속 마을 안에서 사진을 촬영하기 가장 좋은 차림으로 한복을 꼽았다.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관람객은 자유이용권을 최대 44%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사진제공_한국민속촌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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