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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 모델 유승옥 출연대학로 해피씨어터, 오픈런 공연

모델 유승옥이 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에 출연한다.

내유외강컴퍼니는 오는 9월 7일 대학로 해피씨어터에서 개막하는 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 시즌3에 출연하는 배우 12명 캐스팅을 공개했다. 유승옥은 극 중 방송복귀를 위해 한 달 안에 10kg 이상을 감량해야 하는 헬씨스타 지성미 역을 맡았다.

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은 운동이라는 소재와 자메이카 느낌이 물씬 풍기는 레게음악이 더해진 유쾌한 코미디극이다. 공연은 지성미의 방송복귀를 위해 살 빼기 30일 프로젝트를 맡은 트레이너 황강봉과 최미화, 정관재의 이야기를 담았다. 극 중 실제 운동기구를 활용한 안무는 관객에게 운동 욕구를 불러일으키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지성미의 전 전담 트레이너자 자메이카 헬스클럽의 관장 황강봉 역에는 배우 유용, 지인호, 유건우가 캐스팅됐다. 방송복귀를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는 지성미 역에는 배우 유승옥, 정예하, 김민채가 맡았다. 엉뚱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트레이너 최미화 역에는 배우 강연주, 유지안, 홍바다가 연기한다. 지성미의 운동파트너이자 몸짱 연예인 정관재 역은 배우 서정원, 이주훈, 이원재가 무대에 오른다.

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은 대학로 해피씨어터에서 오픈런으로 공연된다.


사진제공_내유외강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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