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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철•정재은 선행 릴레이…‘스타응원릴레이 - 덧마루’ 참여

배우 서현철과 정재은 부부가 ‘스타응원릴레이 - 덧마루’를 시작한다.

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구자철)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김선규)가 함께하는 비영리복지기관 야외활동 차량지원사업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문화연극계 배우들과 함께 취약계층 문화여가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스타응원릴레이 - 덧마루’를 시작한다.

‘스타응원릴레이 - 덧마루’ 프로젝트는 연극 무대를 연장하여 공연의 배경을 넓혀주는 ‘덧마루’처럼 연극·영화배우들의 참여를 통해, 우리 사회 내 취약계층 문화여가생활의 무대가 확장되길 희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매회 참여 순에 따라 올 한 해 동안 덧마루 1막 1장, 1막 2장의 순으로 이어간다.

8월 21일 첫 시작된 ‘덧마루 1막 1장’의 주인공은 연극배우 서현철, 정재은 부부다. 현재 연극 ‘창문을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과 KBS 드라마 ‘내일도 맑음’에 출연 중인 배우 서현철은 “많은 분이 민들레카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여행 및 문화여가생활이 주는 행복감을 마음껏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KBS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에 출연 중인 배우 정재은은 “이렇게 좋은 일에 남편과 함께 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앞으로 많은 분이 ‘민들레카’타고 공연 보러 오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서현철과 정재은 부부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배우 송영재를 지명했다. 송영재씨가 참여하는 ‘덧마루 1막 2장’은 9월 중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도시가스협회와 함께하는 민들레카는 11인승 승합차 및 전세버스(45인승, 휠체어특장) 등의 무상 차량 대여를 통해 비영리 사회복지기관의 외부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5년 9월 출범한 이후 7700기관 6만7000여 명의 여행을 지원했다.


사진제공_그린라이트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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