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1 수 21:27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배우 심형탁 ‘일일 도라에몽 선생님’으로 대한아토피협회 방문‘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은 8월 15일 개봉

대원미디어가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 국내 개봉을 앞두고 기부 캠페인에 나섰다.

대원미디어는 지난 24일 대한아토피협회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방문해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8월 15일 개봉을 앞둔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의 관객과 함께하는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 

대원미디어는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이 18만 관객을 돌파하게 되면 흥행 수익의 일부를 대한아토피협회에 기부, 아토피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도라에몽은 4차원 주머니에서 꺼낸 비밀도구로 마법처럼 꿈을 이루어주는 어린이들의 친구이다”라며 “애니메이션 속에서의 도라에몽이 그러하듯 현실에서도 많은 어린이에게 밝은 미래를 비춰줄 수 있도록 도라에몽 팬들에게 받은 큰 사랑을 주변과 나누고 소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도라에몽 홍보대사인 배우 심형탁이 ‘일일 도라에몽 선생님’으로 참석했다. 그는 어린이들에게 도라에몽 인형을 선물하고 퀴즈 맞히기 이벤트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았다.
 
한편, 홍보대사 배우 심형탁과 함께하는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은 도라에몽 시리즈 38번째 작품으로 일본 개봉 당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라는 기록을 수립했으며, 개봉 7주 차에는 흥행 수익 약 50억 엔(한화 약 5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은 8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_대원미디어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