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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만화 ‘은하철도 999’ 감독 마츠모토 레이지, 7월 내한10월 30일까지 용산 나진상가(용산역 3번 출구)에서 전시

명작 만화 ‘은하철도 999’ 감독 마츠모토 레이지가 7월 27일 한국을 찾는다.

이번 내한은 일본의 국민 만화가이자 애니메이션 감독 마츠모토 레이지의 탄생 80주년 특별전 ‘갤럭시오디세이 展: 마츠모토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개최 기념이다.

이번 전시는 올해로 80세를 맞은 만화가인 ‘마츠모토 레이지’의 세계관을 소개하며, 총 10팀의 국내 주요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작업으로 참여한 전시다. 그의 작품 중 가장 크게 흥행한 ‘은하철도 999’를 다루고, 작가의 우주관을 오마주한 미디어 아트 전시다.

마츠모토 레이지의 내한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28일, 양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7월 27일에는 밤 9시부터 마츠모토 레이지의 내한을 축하하는 디제잉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이미 헌정작품으로 이번 전시에 참여한 사운드 아티스트 디구루가 신나는 전자음악으로 전시장을 채울 예정이며, 전용현이 디제잉에 참여한다. 마츠모토 레이지 뿐만 아니라 마츠모토 레이지의 팬이기도 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참여 작가들과 함께 그들의 헌정 작품을 원작자(마츠모토 레이지)에게 소개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일반 관람객은 전시 관람권과 디제잉 파티 이용권으로 판매되는 패키지티켓을 구매하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7월 28일에는 마츠모토 레이지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즐길 수 있는 라이브페인팅, 사인회, 포토타임 등이 준비된다. 특히, 사인회와 포토타임은 전시 관람 시 별도의 경품 추첨권을 구매한 이들을 대상으로 기회가 주어진다.

만화가 마츠모토 레이지의 대표작품 ‘은하철도 999’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미디어 아트 전시 ‘갤럭시오디세이 展: 마츠모토 레이지의 오래된 미래’는 6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용산 나진상가(용산역 3번 출구)에서 전시된다.

 
사진제공_(유)마츠모토레이지프로젝트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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