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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역대 최대 작품 수 관람…식스팩 할인 이벤트8월 18일까지 M 컴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전시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이 개막일인 4월 28일부터 5월까지 약 33일 동안 누적 관람객 5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전시는 20세기 위대한 화가이자 ‘색채의 마술사’로 잘 알려진 마르크 샤갈의 또 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어 인기를 모은다. 프랑스와 스위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4개국의 개인 컬렉터의 소장품인 238점의 원화와 20여 점의 책자로 구성돼 역대 최대 작품 수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샤갈의 작업실을 재현한 판화 체험과 에코백과 파우치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린트 아뜰리에’가 사랑받고 있다. 오는 6월부터는 소수 인원(총 6명) 한정으로 샤갈과 샤갈의 전통적 판화기법인 ‘드라이 포인트’를 실습하는 커리큘럼의 수업이 진행되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전시 측은 누적 관람객 5만 명 돌파를 기념해 통 큰 ‘식스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6월 한 달 동안 최대 6,100원까지 할인한 가격의 전시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다.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위메프 플레이 특가에서는 한정 특가인 6,900원으로 판매하며, 인터파크티켓과 티몬, 네이버 예매를 통해 성인 권 종 한정 20% 할인 가격인 10,4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온라인 판매 외에도 현장 구매 시 ‘패밀리(3인 이상 가족 관람 시)’과 호국의 달 기념 ‘군 장병 (예비역, ROTC 포함)’도 30% 특별할인가로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은 기존 전시 관람 시간을 한 시간 당겨 10시 오픈하며, 10시 30분에는 ‘큐레이터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샤갈과 전시작품에 대해 큐레이터와 깊이 있는 대화가 진행된다.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은 오는 8월 18일까지 M 컴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전시한다.

사진제공_ M컨템포러리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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