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2 목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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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뉴스] 최나리 작가, 경험을 캔버스에 그려내다

<Two tickets, please-Mato's ticket2>과 <Two tickets, please-Mayo's ticket>는 하늘 위의 기내상황을 ‘현실의 축소판’으로 설정한 시리즈 중 두 작품이다.

공간 이동의 설렘 혹은 복잡한 인물의 심경을 창문에 라인으로 표현하였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말 못 하는 동물에게서 위로를 받은 경험을 표현하였다.

최나리 작가는 이동욱 작가와 ‘HOPE & DESIRE 희망과 욕망’ 전시를 5월 23일부터 6월 29일까지 ‘카라스갤러리’에서 개최한다.

문선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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