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5 목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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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뉴스] 최나리 작가가 직접 설명해 주는 미술 작품

<Tulip bubble 1>와 <Tulip bubble 2>는 최초의 투기현상인 17세기 네덜란드 튤립버블사태를 그렸다. 그려진 튤립은 그 당시 가장 비싼 튤립으로서 영원한 황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식탁이라는 장소는 음식을 받아들이고 향유하는 공간으로서 관람자에게 ‘당신은 어떠한 자세로 이 상황을 받아들이겠습니까?’라는 질문을 하고 있다.

최나리 작가는 이동욱 작가와 ‘HOPE & DESIRE 희망과 욕망’ 전시를 5월 23일부터 6월 29일까지 ‘카라스갤러리’에서 개최한다.

문선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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