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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국악관현악단 '행복한 우리소리' 공연6월 15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공연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행복한 우리소리'를 6월 15일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행복한 우리소리'는 지휘자 진성수가 지휘를 맡았다. 국악관현악과 창, 사물놀이의 협연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연주자 '민영치'가 설장구 협연자로 무대에 오르며 멀티 악기 플레이어 '권병호'와의 협연, 명창 '김율희'의 사회와 노래가 더해진다.

공연 '행복한 우리소리'는 '2018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선정작으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6월 15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의정부예술의전당

강진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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