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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극 '트로이의 여인들' 유럽 3개국 투어6월 2일부터 18일까지 영국,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3개국 투어

국립창극단의 '트로이의 여인들'이 유럽 3개국 투어에 나선다.

창극 '트로이의 여인들'은 영국,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 3개국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공연은 해당 축제에서 최초로 공연되는 창극 공연이다. 창극 '트로이의 여인들'은 지난해 싱가포르예술축제 초청 공연에서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창극 '트로이의 여인들'은 영국에서 제일 먼저 시작될 예정이다. 영국 런던국제연극제의 초청을 받아 유럽 초연에 오른다. 게스트 예술감독은 뮤지컬 '헤드윅' 프로듀서인 데이비드 바인더가 맡았다.

창극 '트로이의 여인들'은 2016년 11월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초연됐다. 공연은 트로이 전쟁 관련 신화와 전설을 기반으로 에우리페데스가 쓴 동명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배삼식 작가가 각색하고 안숙선 명창이 판소리 부문 작창을 맡았다.

사진제공_국립창극단

강진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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