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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단독콘서트 예정대로 간다!

 

가요계는 물론 TV버라이어티와 드라마까지 접수하며 명실공이 2009 연예계 최고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국민남동생 이승기가 오는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제2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이승기는 지난 10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집에 머물며 치료하던 중 증세가 호전됐다.

이승기의 소속사 측은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앞으로의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곧 콘서트를 위한 연습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07월 2월 있었던 첫 콘서트 이후 약 3년 만에 갖는 이승기의 단독콘서트다. 데뷔곡인 ‘내 여자라니까’를 비롯해 ‘다 줄 거야’, ‘추억 속의 그대’, ‘한 번만 더’, ‘하기 힘든 말’, ‘아직 못 다한 이야기’, ‘착한거짓말’, ‘여행을 떠나요’, ‘결혼해줄래’, ‘우리 헤어지자’ 등 이승기의 히트곡을 40인조 라이브 밴드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47퍼센트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린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OST ‘내 가슴에 사는 사람’을 주인공이었던 이승기가 다시 불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트로트, 댄스 퍼포먼스, 커플댄스 등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이승기의 색다른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커플댄스의 여 주인공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지고 있어 소녀시대 윤아, 백지영, 이효리, 손담비 등 추측과 소문만 무성한 가운데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

공연 수익금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최나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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