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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오늘 10시 입국! 두 번째 한국 공연에 대한 기대감 증폭!

 

오는 10월 20일, 21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 ‘I AM…TOUR IN SEOUL!’를 갖는 비욘세가 오늘 저녁 10시에 한국으로 입국한다는 소식에 한국팬들은 공연전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비욘세는 원래 오후 4시 인천공항에 도착해 간단한 포토타임을 가진 후 공연을 준비할 예정이었다. 내한을 담당하는 공연기획사 B4H 측은 “비욘세가 일본에서 가진 4회 공연 이후 피로를 호소, 공연을 제외한 한국 일정을 취소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혀 걱정을 사기도 했으나, 곧이어 저녁 10시에 전용기로 공항에 도착한다는 소식으로 공연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영화 ‘드림걸즈’에서의 모습과 ‘LISTEN’이라는 곡으로 한국에서 한층 인기를 높인 비욘세는 지난 첫 번째 내한공연에서 “한국 팬들은 정말 열정적이고 공연을 즐길 줄 하는 사람들이다. 공연 내내 정말 행복했고, 공연이 끝나고도 밤새도록 그 행복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라는 감상을 남겼으며, 공연을 본 관객들 또한 그녀의 파워풀한 무대에 매료되어 다음공연을 기다라며 관심이 지속되고 있었다. 때문에 비욘세가 지난 3월부터 캐나다를 시작으로 유럽, 전미지역을 거쳐 호주, 아시아 지역까지 이어오는 월드투어의 일환인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은 실로 엄청나다.

2009년 MTV MUSIC VIDEO AWARDS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VIDEO OF THE YEAR), 최고안무상(BEST CHOREOGRAPHY), 최고편집상 (BEST EDITING) 의 3개 부분을 수상한 비욘세는 데뷔 이후 전 세계 7천 5백만 이상의 음반판매고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디바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음반 뿐 아니라 무대마다 최고의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내일과 모레 이틀간 펼쳐질 그녀의 무대! 놓치면 후회할 또 하나의 감동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


강한결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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