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5.18 금 18:18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배우 한지상 뮤지컬 ‘모래시계’ 인생 캐릭터 추가연극 ‘아마데우스’ 오는 2월 28일부터 4월 2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

배우 한지상이 뮤지컬 ‘모래시계’ 마지막 공연까지 성공리에 마쳤다.

배우 한지상은 지난 11일 뮤지컬 ‘모래시계’의 마지막 공연을 마치며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는 배우 최민수가 연기했던 태수 역을 맡아 또 하나의 인생캐릭터를 추가했다. 극 중 캐릭터 태수는 폭력조직 중간보스에서 카지노 사업의 대부로 성장하기까지 시대의 아픔을 온몸으로 떠안고 살아가는 아웃사이더다.

배우 한지상은 공연 전 운동으로 몸을 키우는 것은 물론 디테일한 표현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연기로 관객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우정과 사랑을 드라마틱하게 전달하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강렬한 액션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배우 한지상은 “쉽지 않은 작품이었지만 정말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잘 완성된 것 같아 더 의미 있고 보람 있었다. 마지막까지 최고의 무대를 보여준 앙상블 배우분들, 함께해주신 모든 배우, 스태프 분들과 ‘모래시계’를 완성해주신 뜨거웠던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우 한지상은 오는 28일 개막을 앞둔 연극 ‘아마데우스’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극은 4년 만의 연극무대 복귀로 기대를 모은다.

연극 ‘아마데우스’는 오는 2월 28일부터 4월 2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씨제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