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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시즌 6 캐스팅 라인업 공개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 나무와 물에서

올해로 공연 23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가 6번째 시즌으로 다시 돌아온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는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동생들 뒷바라지만 한 큰형 ‘동욱’과 그런 형이 못마땅해 가출했다가 7년 만에 돌아온 막냇동생 ‘동현’, 이들의 갈등 사이에 엉뚱하게 끼어든 웨딩 이벤트 업체 직원 ‘미리’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작품이라는 평과 함께 지난 20년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뮤지컬이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는 시즌 6 개막 소식과 함께 이번 시즌을 이끌어갈 새로운 얼굴을 전격 공개했다.

먼저 큰형 ‘동욱’역에는 지난 시즌 3, 4에서 활약한 배우 황만익과 시즌 5에서 ‘동욱’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배우 강승완이 함께한다. 또한 뮤지컬 ‘광염소나타’, ‘로미오와 줄리엣’, ‘인터뷰’, ‘머더발라드’, ‘아가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배우 이선근이 형 ‘동욱’역으로 새롭게 합류해 기존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동생 ‘동현’역에는 배우 박준후와 정휘욱이 캐스팅됐다. 또한 최근 연극 ‘스물’에서 주인공 ‘치호’역을 맡아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보이그룹 ‘빅플로(BIGFLO)’의 임현태가 합류한다. 웨딩 이벤트 업체직원 ‘미리’역에는 배우 백인영, 김민영, 최민아가 맡는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시즌 6는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 나무와 물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문화아이콘

강진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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