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9 금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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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연극 ‘네버 더 시너’ 정욱진-강승호 ‘사형일 리 없어’4월 15일까지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 공연

연극 ‘네버 더 시너’가 7일 오후 1시 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 프레스콜을 열었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연출 변정주와 11명의 배우가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및 포토타임과 질의응답에 함께했다.

연극 ‘네버 더 시너’는 토니 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존 로건(John Logan)’이 첫 번째 집필한 연극이다. 작품은 1924년 시카고에서 벌어진 아동 유괴 및 살인사건을 다뤘다. 이 연극은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유명한 법정 변론의 시초가 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연극 ‘네버 더 시너’는 1월 30일부터 4월 15일까지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 공연된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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