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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골든타임’ 오는 8일, 업무협약 및 감사패 증정식 개최2월 25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공연

연극 ‘골든타임’이 오는 8일 소방관처우개선 운동본부 & 소방인들의 공간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과 감사패 증정식을 개최한다.

연극 ‘골든타임’은 매일매일 긴박한 상황 속에서 의무를 다하는 119구조대를 다룬다. 공연은 지진으로 인해 백화점에 화재가 발생하고 소방관들은 시민을 지켜내지만, 정작 사랑하는 사람을 잃기도 한다. 이번 공연은 소방관들의 진짜 삶을 들여다볼 기회를 전하며 영웅이 아닌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바라본다.

연극 ‘골든타임’ 연출은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연출을 맡은 김기석이다. 작품은 극 중 화재 상황의 현장감을 사실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화이트 톤의 무대와 각종 무대장치를 활용했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와 위급한 상황의 긴장감이 깊은 여운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더 한다.

출연진은 배우 최형석, 이석호, 배유리, 하성민, 서광재, 김자미, 장주연, 함태영, 황정용, 김태란, 안수지, 손윤필, 박주성, 정혜경, 시민지, 서덕훈, 엄대현, 임남정, 김솔아, 추재호가 출연한다. 포크팝 가수 추가열 아들 추재호가 연극 골든타임으로 데뷔했다.

연극 ‘골든타임’은 오는 2월 25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아뜨스트뮤지컬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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