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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밀레니엄 소년단’ 2월 4일 폐막 앞두고 ‘포토데이’ 마련2월 4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에서 공연

연극 ‘밀레니엄 소년단’이 오는 2월 4일 폐막을 앞두고 있다.

연극 ‘밀레니엄 소년단’은 누구에게나 있는 순수했던 학창시절, 가장 친했던 친구들에 대한 추억을 그리는 작품이다. 극은 네 명의 주인공의 학창시절과 사회인이 된 현재를 교차해 멀어질 수밖에 없었던 결정적 이유에 대해 서사를 보강했다.

배우 전석호와 민진웅, 정순원, 김호진, 김다흰, 박동욱, 이형훈, 이강우, 주민진, 이태구, 송광일, 김연우는 다양한 개성으로 관객을 만났다. 공연을 본 관객은 “가슴 따뜻해지는 연극”, “오랜만에 친구에게 연락해 보고 싶게 만드는 연극”, “친구와 꼭 보고 싶은 연극” 등의 호평을 남겼다.

또한, ‘관객과의 대화’, ‘하이파이브 데이’, ‘공약 실천 데이’ 등 공연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무대에서 배우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데이’를 마련했다.

연극 ‘밀레니엄 소년단’은 오는 2월 4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주)창작하는 공간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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