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3 금 21:51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옥주현 콘서트 'VOKAL' 오는 1일 티켓 오픈2월 1일 낮 12시, 인터파크와 LG아트센터를 통해 티켓이 오픈

배우 옥주현 콘서트 'VOKAL'이 오는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단독콘서트는 2년 만에 재공연되며 2월 1일 낮 12시, 인터파크와 LG아트센터를 통해 티켓이 오픈된다. 배우 옥주현은 대형 뮤지컬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톱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큼 ‘역대 최고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준비했다고 알렸다.

콘서트 'VOKAL'은 일명 ‘옥콘’으로 불린다. 첫 공연 당시 3000석 매진을 기록하고 양일간 총 7시간 30분이라는 이례적인 러닝타임 동안 50곡을 선보였다. 또한, 22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무대와 즉석 콩트, 의상 퀵체인지 등의 구성을 자랑했다. 더불어 특급 게스트인 성시경과 박효신, 서현 등이 무대에 올라 함께 호흡했다.

배우 옥주현의 콘서트를 관람한 관객은 “평소 듣고 싶었던 넘버들로 채운 4시간이 짧게 느껴졌다”, “(옥주현의) 성량과 가창력이 마치 집채만 한 파도가 모래사장을 휩쓰는 것 같았다”, “울산에서 온 거라 중간에 막차 타고 가려 했는데 끝까지 봤다. 버리는 기차표 값이 전혀 아깝지 않은 공연이었다” 등 호평을 남겼다. 이후 콘서트 실황을 담은 라이브앨범이 발매 하루 만에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이번 콘서트는 옥주현의 소속사 포트럭의 공식 SNS를 통해 관객이 원하는 넘버를 신청받는다. 한편, 현재 옥주현은 톨스토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전 세계 초연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제공_PRAIN GLOBAL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