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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톡톡’ 95% 점유율 기록, 28일 폐막1월 28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

연극 ‘톡톡’이 객석 점유율 95%를 기록하며 오는 28일 폐막한다.

연극 ‘톡톡’은 지난 2016년 국내 초연되며 ‘2016 대학로에서 가장 성공한 코미디 연극’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공연은 입소문에 힘입어 작년 10월부터 앵콜 공연을 시작, 평일 낮 공연을 신설하는 등 관객 저변 확대에 성공했다.

연극 ‘톡톡’은 6명의 환자가 진료를 받기 위해 모이면서 벌어지는 해프닝들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작품은 뚜렛증후군, 계산벽, 질병공포증, 확인강박증, 동어반복증, 선공포증을 각자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웃음은 물론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까지 전한다.

연극 ‘톡톡’은 ‘굿바이 톡톡! 스페셜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굿바이 톡톡! 스페셜 할인 이벤트’는 일상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의 웃음 충전을 위한 ‘평일 웃음충전 티켓’과 만 13세부터 만 26세까지 대한민국 청춘의 문화생활을 격려하는 ‘청춘 문화지원 할인’이다. 두 상품 모두, 마지막 공연까지 전석 2만 원에 관람할 수 있다.

출연진은 배우 서현철과 최진석, 김진수, 김대종, 정수영, 유지수, 정선아, 김아영, 이진희, 문진아, 김지휘, 오정택이 함께한다.

연극 ‘톡톡’은 1월 28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된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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