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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상, 4년 만에 연극 복귀…연극 ‘아마데우스’2월 28일부터 4월 2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

배우 한지상이 2018년 새해 첫 작품으로 연극 ‘아마데우스’의 출연을 확정했다. 이번 연극은 4년 만의 연극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한지상은 지난 2013년 연극 ‘레드’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배우 한지상은 현재 뮤지컬 ‘모래시계’에서 태수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그는 연이어 작품에 출연하며 연극 ‘아마데우스’까지 2018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배우 한지상은 “평범함의 대명사라는 말은 쉽게 할 수 없는 말이다. 살리에리가 그 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이 자기 자신과 부딪치고 용기 있게 내려놨을까 상상이 된다. 저 또한 많은 평범함 속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굉장히 와 닿는다”며 캐릭터에 대한 공감을 전했다.

배우 한지상이 맡은 실리에리는 누구보다 순수하게 음악을 사랑한 궁정악장이지만 평범함에 고통스러워하던 인물이다.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를 만나 질투와 경이로움, 번민 등을 느끼게 된다. 이번 캐릭터는 영국의 극작가 피터 셰퍼의 상상으로 만들어졌다.

연극 ‘아마데우스’는 배우 한지상 외에도 조정석, 김재욱, 지현준, 이충주 등이 출연한다. 공연은 오는 2월 28일부터 4월 2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페이지1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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