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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톡톡’ 웃음 전파하고 할인받자1월 28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

연극 ‘톡톡’이 2018년 웃음으로 물들일 ‘웃음 톡톡 2018’을 진행 중이다.

연극 ‘톡톡’는 무술년 황금 개띠해 맞이해 ‘개(戌)좋은 할인, 웃음 바이러스 전파 이벤트, HAPPY FRIDAY 포토타임 이벤트 등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로 관객에게 소소한 재미와 웃음도 선사한다.

먼저 ‘개 (戌)좋은 할인’은 1월 공연을 예매하는 관객 중 회당 선착순 50명에게 30% 할인을 제공한다. 별도의 증빙 없이 서두르기만 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1인 4매까지 예매가 할 수 있다.

큰 소리로 웃으면 할인되는 웃음 바이러스 전파 이벤트도 있다. 이번 이벤트는 ‘웃음을 주고받자’는 의미에서 시작됐다. 인터넷 예매 시 ‘웃음 바이러스 할인’ 권종을 선택한 후 당일 매표소에서 큰 소리로 웃거나, 매표소 스태프에게 웃음과 관련된 덕담을 건네면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개인 SNS에 웃음과 관련된 사진, 명언 등을 업로드해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웃음 바이러스 전파 이벤트’는 1월 9일부터 19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1월 28일 마지막 공연까지 해당한다.

HAPPY FRIDAY 포토타임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공연 종료 후에는 배우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 이벤트가 진행된다.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뿐 아니라 극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해쉬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연극 ‘톡톡’은 뚜렛증후군, 계산벽, 질병공포증, 확인강박증, 동어반복증, 대칭집착증을 가진 6명의 환자들이 강박증(Troubles Obsessionnels Compulsifs, TOC) 치료의 최고 권위자인 스텐 박사에게 진료를 받기 위해 모이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배우 서현철과 최진석은 의지와는 상관없이 욕을 내뱉는 뚜렛증후군 프레드 역을 맡았다. 배우 김진수와 김대종은 주위의 모든 것을 계산하는 계산벽 벵상 역으로 활약한다. 세균이 눈에 보인다는 질병공포증후군 블랑슈 역은 배우 정수영과 유지수가 연기한다. 배우 정선아와 김아영은 확인강박증 마리 역에 출연 중이다. 또한, 동어반복증 릴리 역에 배우 이진희와 문진아가 참여하며 대칭집착증 밥에 배우 김지휘와 오정택이 함께한다.

연극 ‘톡톡’은 오는 1월 28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연극열전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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