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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에 배우 마이클리-정선아-오마이걸-틴탑 등 무료공연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오후 4시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1층 8번, 9번 게이트 사이의 중앙 밀레니엄홀

인천국제공항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2월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인천국제공항 ‘12월 정기공연’은 7년째 '문화와 하늘을 잇다'라는 주제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정기공연을 진행해 왔다. 이번 공연은 동계성수기를 맞아 ‘뮤지컬 갈라콘서트’와 ‘클래시컬 콘서트’, 걸그룹 오마이걸, 보이그룹 틴탑 등이 ‘해요TV’ 크리스마스 특집을 준비했다. 또한, 와이즈 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등이 무료로 선보인다.

공연 첫날인 22일에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와 정선아, JTBC ‘팬텀싱어’에 출연한 보컬리스트 곽동현, 이동신이 트리니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펼친다. 오는 23일에는 지휘자 방성호가 이끄는 오케스트라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김민지, 메조소프라노 신현선, 테너 이동명, 바리톤 권용만이 ‘클래시컬 콘서트’를 공연한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과 틴탑이 ‘해요TV’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 ‘아주 작은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해요TV’는 iMBC의 인기 스타 라이브 방송으로, 스타와 생방송 중 실시간 소통하는 프로가 10대부터 20대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공연 마지막 날이자 크리스마스인 25일에는 와이즈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이 대미를 장식한다. 와이즈 발레단은 탭댄스와 비보잉, 발레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이색 구성으로 연출했다.

인천국제공항 ‘12월 정기공연’은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오후 4시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1층 8번, 9번 게이트 사이의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진행되며 개방된다. 컬쳐포트 홈페이지(cultureport.c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좌석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_인천국제공항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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