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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왕’ 배우 김호영,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관심 높아져2018년 2월 25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

배우 김호영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김호영은 최근 MBC ‘복면가왕’ 방송에서 ‘핑크하마’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13일 방송 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너 말고 네 친구’ 특집으로 ‘연예계 인맥왕’을 대표하는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김호영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입담을 자랑하고 감출 수 없는 끼를 분출시키는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지난 12월 5일부터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에 출연 중이다. 극 중 낭만적 감성의 소유자 ‘몰리나’ 역을 연기한다.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가 마누엘 푸익의 원작 소설 ‘Kiss of the Spider woman’이 원작이다. 작품은 언론과 평단뿐 아니라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공연은 이념적으로 다른 두 인물인 몰리나와 발렌틴이 감옥에서 만나 점차 서로를 이해하며 그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애와 슬픈 사랑을 다루고 있다.

배우 김호영은 2018년에는 뮤지컬 ‘킹키부츠’ 찰리 역으로 바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는 2018년 2월 25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악어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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