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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카이 ‘2017 서울 석세스 대상’ 뮤지컬 대상 수상12월 15일부터 2018년 3월 11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

뮤지컬 배우 카이가 ‘2017 서울 석세스 대상’ 문화부문에서 뮤지컬 대상을 받았다.

‘2017 서울 석세스 대상’은 서울신문사와 시울신문STV가 주최하는 행사로 11월 2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올 한해 카이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벤허’에 참여하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뮤지컬 ‘벤허’를 통해 ‘카이의 재발견’, ‘인생 캐릭터 경신’이라고 봐도 좋을 만큼 놀라운 성장을 보여줬다. 이어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에서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뮤지컬 대상 카이를 비롯해 영화배우 이경영(문화 대상), 소프라노 김순영(성악 대상), 유성은(신인가수 대상), SF9(신인가수 대상), 남상일(국악 대상)이 문화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배우 카이는 성악을 전공하고 2011년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통해 뮤지컬에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잭 더 리퍼’, ‘삼총사’, ‘팬텀’, ‘마리 앙투아네트’ 등 굵직한 작품의 주역을 맡아 배우로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MBC ‘복면가왕’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면서 대중적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라디오 DJ, 음원 발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배우 카이가 출연하는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는 오는 12월 15일부터 2018년 3월 11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EA&C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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