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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프론티어 트릴로지’ 19일 폐막11월 19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공연

연극 ‘프론티어 트릴로지’가 오는 11월 19일 폐막을 앞두고 있다.

연극 ‘프론티어 트릴로지’는 150년 전 황량한 서부시대를 담은 작은 성당을 실감나게 무대 위에 구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작품은 다소 생소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성경에 기반을 둬 환경에 맞서 생존하는 보편적인 인간의 삶을 다뤘다.

작품은 지난 카포네 트릴로지와 벙커 트릴로지에 이어 세 번째 에피소드다. 기존 트릴로지 시리즈와는 다르게 ‘피로 물든 달’, ‘시계는 정오를 친다’와 그 후속편인 ‘방울뱀의 키스’로 구성했다. 세 에피소드는 공통으로 마노아 신부라는 인물을 등장시켜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배우 최수형과 박인배, 박은석, 김동원, 문태유, 김우혁, 임강희, 전성민이 열연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연극 ‘프론티어 트릴로지’는 11월 19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주)아이엠컬처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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