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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햄릿:얼라이브’ 2차 티켓오픈 랭킹 1위 등극11월 23일부터 2018년 1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

창작 뮤지컬 ‘햄릿:얼라이브’가 지난 11월 8일 2차 티켓오픈과 동시에 인터파크 판매량 23.4% 기준 예매 랭킹 1위에 등극했다.

창작 뮤지컬 ‘햄릿:얼라이브’는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국내 최초 창작 뮤지컬로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최근 ‘미디어 셀러’라는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로 인문학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작품은 관객이 문학을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공연으로 읽는 인문학, 라이브 셀러’를 확장시킬 예정이다.

이 작품은 영문학 사상 최고의 극작가로 꼽히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햄릿’을 각색했다. 인물의 내면을 감각적으로 담아내고 완성도 높은 음악과 힘 있는 캐릭터에 힘썼다. 원작의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동시대 감성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극 중 가혹한 운명의 한가운데서 고뇌를 노래하는 햄릿 역은 배우 홍광호와 고은성이 캐스팅됐다. 욕망과 광기로 폭주하는 클로디어스 역에는 배우 양준모와 임현수가 열연한다. 비운의 왕비이자 햄릿의 어머니 거트루드 역은 배우 김선영과 문혜원이 연기한다. 순수한 영혼 햄릿의 연인 오필리어 역은 배우 정재은이 출연한다.

창작 뮤지컬 ‘햄릿:얼라이브’는 11월 23일부터 2018년 1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CJ E&M㈜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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