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3 금 21:51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배우 한지상,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배우 한지상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탄탄한 연기와 매력적인 보이스로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배우 한지상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뮤지컬 무대는 물론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도 특색 있는 캐릭터로 사랑받아온 한지상이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지상은 지난 2003년 연극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프랑켄슈타인’에서 ‘괴물’과 ‘앙리’ 두 캐릭터로 1인 2역을 연기했다. 독보적인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완벽한 반전연기를 선보이는 한편, 뮤지컬 ‘스칼렛핌퍼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연극 ‘레드’ 등 개성 있는 캐릭터로 두각을 드러냈다.

이어 지난 2월,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한지상은 현재 뮤지컬 ‘나폴레옹’에서 디테일한 연기로 캐릭터를 완성하고 매회 드라마틱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이외에도 예능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고 2014년 MBC 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2016년 ‘워킹맘 육아대디’,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배우 한지상은 오는 10월 22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나폴레옹’의 공연을 이어간다.


사진제공_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