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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展’ 타키와 미츠하가 살아 움직인다10월 15일까지 모나코 스페이스

‘너의 이름은.展’이 영화 속 주인공으로 분한 모델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너의 이름은.展’은 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타키와 미츠하의 코스프레 모델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주인공 코스프레 모델은 평일 오후 2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다.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다. 주말에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브레이크 타임은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다. 또한, 한국 전시에서만 볼 수 있는 입체 포토존과 원화 스케치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이외에도 인증샷을 SNS 계정에 남긴 후, 현장 매표소 스태프에게 보여주면 벌툰 1시간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1000pcs 퍼즐(1명), 500pcs 퍼즐(1명), 에코백(3명), 무스비팔찌 겸 머리끈(2명), 은색 팔찌&빨간 팔찌 SET(2명) 등 총 10명에게 상품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7월 18부터 7월 31까지 인증샷을 게재한 관객에게 한해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 과정을 콘티, 스케치, 컬러 도감 등 300여 점에 달하는 원화를 전시한다. 특히,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되는 체험 공간 등을 마련해 입장과 동시에 애니메이션 속으로 들어가는 환상을 선사한다. 전시장에는 애니메이션 장면을 표현한 입체적인 포토존과 고화질 LED로 신카이 비기닝 영상, 감독 인터뷰, 한국판 스페셜 예고편, 비하인드 영상을 상영하는 등 각 섹션마다 특징을 살렸다.

​‘너의 이름은.展’은 오는 10월 15일까지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_(주)미디어캐슬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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