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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展’ 입체 계단 포토존에서 무스비를 느껴요10월 15일까지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공연

‘너의 이름은.展’이 한국 전시에서만 볼 수 있는 포토존과 체험존 등을 선보이고 있다.

‘너의 이름은.展’은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 과정을 콘티, 스케치, 컬러 도감 등 300여 점에 달하는 원화를 공개했다. 또한, 애니메이션 장면을 표현한 입체적인 포토존과 고화질 LED 신카이 비기닝 영상, 감독 인터뷰, 한국판 스페셜 예고편・비하인드 영상을 상영하는 등 각 섹션을 채웠다.

지난 7일에는 각계의 관계자와 영화 더빙판에 ‘요츠하’ 목소리로 참여한 배우 이레, 크로스진의 타쿠야 등이 참석하는 등 관심을 모았다. 한국을 찾은 스나미 카즈키 프로듀서는 “한국의 경우 약 5개월 동안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처음 만든 기획안부터 영화 속 디테일한 설정 등 애니메이션 한 편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총망라하여 펼쳐낸 전시이기에 원작을 좋아하는 팬은 물론 남녀노소 흥미를 갖고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며 전시 오픈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시는 7월 12부터 7월 31까지 인증샷을 자신의 SNS 계정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전시 MD 상품인 1000pcs 퍼즐(1명), 500pcs 퍼즐(1명), 에코백(3명), 무스비 팔찌 겸 머리끈(2명), 포토카드 5종 세트(3명) 등을 증정한다.

‘너의 이름은.展’은 오는 10월 15일까지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_(주)미디어캐슬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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