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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타하리’ 208페이지 스페셜 포토북 발간8월 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

뮤지컬 ‘마타하리’가 208페이지 분량의 스페셜 포토북을 7월 18일 발간한다.
 
스페셜 포토북에는 무대 사진과 연습실 현장, 공연 사진, 출연진의 미공개 사진, 가사 등을 담았다. 또한, VIP석 티켓 1매와 포토북 1권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 500개를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스페셜 포토북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객석 1층과 2층에 위치한 MD 판매 부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영국 웨스트엔드의 연출가 스티븐 레인을 필두로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이번 공연은 1차 세계대전의 시대적 배경으로 스토리를 강화하고 극적 효과를 보강했다. 특히, 마타하리가 생존을 위해 스파이가 되어 치열하게 살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고 마타하리와 아르망, 라두의 삼각관계를 통해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공연을 본 관객들은 “새로워진 마타하리, 초연과는 또 다른 감동!(smtown23**)”, “스토리와 무대 등 여러 면에서 초연보다 더욱 탄탄해졌다(wjfeocnw**)”, “여왕의 귀환 마타하리 강추(sdfg07**)”, “평생 기억에 남을 공연(mbbk12**)” 등의 리뷰를 남겼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옥주현, 차지연, 엄기준, 임슬옹, 정택운, 민영기, 김준현, 김나윤, 최나래가 열연 중이다. 오는 8월 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사진제공_EMK뮤지컬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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