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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스페셜 라이어’ 8개 도시 전국 투어7월 30일까지 서울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

연극 ‘스페셜 라이어’가 8월부터 부산, 광주, 대구, 경주, 창원, 인천, 김해, 대전 8개 도시 전국 투어에 나선다. 작품은 서로 속고 속이며, 거짓이 진실이 되는 반전으로 20년 동안 꾸준히 사랑 받는 국민연극이다.

이번 공연은 20주년을 기념해 배우 이종혁, 안내상, 우현, 홍석천, 오대환, 권혁준, 김원식, 김광식을 비롯하여 원기준, 서현철, 안세하, 슈, 신다은, 나르샤, 손담비, 안홍진, 김호영, 병헌까지 국내 내로라하는 배우가 함께 하며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연극 ‘스페셜 라이어’는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의 공연을 시작한다. 이어 8월 19일, 20일에는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경주 예술의 전당 대극장,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 9월 15일, 16일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극장, 9월 30일, 10월 1일 김해 예술의 전당 마루홀, 10월 27일, 28일 대전 예술의 전당 아트홀까지 공연을 각각 이어갈 예정이다.

연극 ‘스페셜 라이어’는 오는 7월 30일까지 서울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되며, 8월부터 전국투어를 시작한다.

 

사진제공_(주)파파프로덕션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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