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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6월 23일 개막…“18일간의 대장정”6월 23일 뮤지컬 ‘스팸어랏’ 공연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6월 23일 개막한다.

제11회 DIMF는 개막 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축제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지난 5~6월에는 뮤지컬 오디션 ‘DIMF 뮤지컬 스타’가 열렸다. 축제 프로그램 ‘딤프린지’와 ‘만원의 행복’은 대구의 거리를 축제의 무대로 만들며 DIMF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제11회 DIMF 개막날에는 오리지널 캐스트의 뮤지컬 ‘스팸어랏’이 공연된다. 작품은 영국 코미디계의 ‘비틀스’라 불리는 코미디 그룹 ‘몬티파이튼’의 영화 ‘몬티파이튼과 성배’를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2005년 초연 당시 토니 어워즈 BEST MUSICAL상 수상 및 14개 부문 노미네이트됐다.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은 “1년의 기다림 끝에 다시 관객들을 만나게 되어 무척 설레고 또 한 편으로는 긴장된다”며 “DIMF가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모든 작품, 프로그램 등 하나도 빼놓지 말고 즐기시기 바란다” 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제11회 DIMF는 오는 6월 23일에 개막해 7월 10일까지 18일간 열릴 예정이다.

사진 제공_(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이기원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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