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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여우樂(락) 페스티벌’개최…“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7월 7일부터 7월 22일까지 국립극장에서

‘여우樂(락) 페스티벌’이 7월 7일부터 7월 22일까지 국립극장에서 개최된다.

‘여우樂(락) 페스티벌’은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페스티벌은 한국음악 기반의 과감한 시도로 주목받는 젊은 음악가들과 다양한 영역의 예술가들이 참여해왔다.

2017 ‘여우樂(락) 페스티벌’의 주제는 ‘우리 음악의 자기진화’다. 페스티벌에서는 동시대와 소통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생하고 성장해 온 우리 음악을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의 예술감독은 타악음악그룹 바람곶, 푸리의 리더인 원일이 맡는다. 그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을 지내며 국악관현악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주도하기도 했다.

‘여우樂(락) 페스티벌’ 기간 동안 우리 음악을 더 가까이 즐길 수 있는 ‘여우랑 아카데미’도 함께 진행된다. 

사진제공_국립극장

한가람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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